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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페이퍼 "사고 은폐 없어, 7일 재조사"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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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9살 근로자가 숨진 사고와 관련해
전주페이퍼 측은
사고 발생 당일과 다음 날 현장에서
유해가스를 측정했지만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고를 은폐하기 위해
현장을 청소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설비 재가동을 위한 작업이었을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전주페이퍼는
오는 7일 고용노동부가 실시하는
현장 재조사는 사망 당시와 같은 조건에서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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