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소비자물가는 안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주요 과일값은 초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배값은 지난해 같은 때보다 134.4%, 사과값은 60.7%나 상승했습니다.
이같은 여파로
농산물 물가는 12.1%,
농축수산물은 6.5%나 올랐습니다.
다만 같은 기간 전체 물가는 2.5% 올라
석 달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