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5시 50분쯤
익산시 삼기면에 있는
농협의 벼 보관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창고 2동과 내부에 있던
600톤의 벼가 타
소방서 추산 10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2시간 20여 분 만에 진화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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