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는 금은방에서
8백만 원 가량의 금팔찌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그제 오전 11시 10분쯤
군산의 한 금은방에 손님을 가장해 들어와
금팔찌를 보여달라고 요구한 후
건네받은 20돈 금팔찌를 갖고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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