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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시민사회단체, 민선 8기 전주시정 비판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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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시민사회단체, 민선 8기 전주시정 비판

16개 시민사회단체가
민선 8기 전주시정에 대해 비판적인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지난 2년 동안
우범기 시장이 약속했던 예산폭탄은 없었고 원도심의 공동화와 민생 경제의 어려움은
더욱 심화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왕의궁원 프로젝트 등 주요 공약은
계획만 거창하고, 구체적 실현 방법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전주천과 삼천의 잇단 버드나무 벌목은 불통 행정의 상징이 됐다고 지적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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