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 시민사회단체가
민선 8기 전주시정에 대해 비판적인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지난 2년 동안
우범기 시장이 약속했던 예산폭탄은 없었고 원도심의 공동화와 민생 경제의 어려움은
더욱 심화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왕의궁원 프로젝트 등 주요 공약은
계획만 거창하고, 구체적 실현 방법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전주천과 삼천의 잇단 버드나무 벌목은 불통 행정의 상징이 됐다고 지적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