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북에서 최고기온이 33도를 넘는 폭염일수가 평균 2.6일로
역대 6월 기준으로 가장 많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지난달 19일에는
정읍이 37.5도, 완주가 36.6도까지
올라가는 등 도내 12개 지역이
6월 최고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전북의 6월 평균기온은 22.6도로
평년보다 1도가 높았고 관측이 시작된
1973년 이후로는 세 번째로 높았습니다.(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