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와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등
호남권 3개 시.도를 단일 경제권으로 묶는
호남권 메가시티 논의가 첫발을 뗐습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와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
정읍에서 열린 호남권 정책협의회에서
호남권 메가시티 경제동맹을
선언했습니다.
단체장들은 공동선언을 통해,
수도권과의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한
초광역 교통망 확충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고, 재생에너지와 문화관광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