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40분쯤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삼례 나들목 부근에서 16톤 화물차에 화재가 발생해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화물차와 차에 실려있던 의약품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3억 7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