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6일 숨진 전주페이퍼의 19살
근로자의 유가족들이 회사에 사과와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하며 단식농성을
시작했습니다.
유가족 측은 지난 2일 회사 측에
사과와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했지만
아무 답변을 들을 수 없었다며,
방지 대책이 나올 때까지
전주페이퍼 정문 앞에서 단식 농성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