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추진한 전주천과 삼천 주변의
버드나무 벌목과 하천 준설에 대해
시민단체 등이 제기한 감사 청구가
받아들여졌습니다.
전북자치도 감사위원회는
지난 4월 전북환경운동연합 등이 낸
주민감사 청구의 요건을 심사한 결과,
감사 청구를 수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단체 등은 전주시의 버드나무 벌목과 하천 준설이 하천 기본 계획을 벗어났고, 소규모 환경영향 평가를 하지 않는 등
위법 사항이 있다며 감사를 청구했습니다.
감사는 오는 8일부터 15일간 진행됩니다.(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