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 112 허위신고가 줄지 않는 가운데 허위 신고자에게 최대 5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전북경찰청이 집계한 112 허위신고는
지난 2021년 110건, 2022년 112건,
지난해에도 151건에 이릅니다.
전북경찰청은
지난 3일부터 개정된 법이 시행되면서
허위 신고자는 많게는 500만 원의 과태료를 물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