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8개 시.도가 참여하는
제18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 회의가
오늘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렸습니다.
단체장들은 저출생 대응 등
8개 공동 정책 협력 과제와
전주~대구 고속도로,
전주~김천 철도 건설 등이 포함된
지역균형발전 건의 과제 2건을
공동 성명서로 채택했습니다.
또, 오는 10월에 열리는 세계한인비즈니스
대회에도 지원과 참가를 약속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