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달 전 의원이 피선거권을 회복해,
조만간 정계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영달 전 의원은 2017년 대선 당시
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지난 2019년 벌금 5백만 원의 형이 확정되면서, 5년 동안 정치활동을 할 수
없었습니다.
4선의 장 전 의원이 정계에 복귀할 경우
2년 뒤 지방선거 등, 전북 정치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