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으로 식중독 의심 환자가 발생한
남원의 일부 학교들이 빠르면 내일부터
급식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1천여 명의 식중독 의심 환자가 발생한
24개 학교 가운데 20곳의 학교가
내일부터 오는 11일 사이 급식을 다시
하기로 했고, 나머지 4개 학교는
재개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의
조사 결과, 학교에 납품된 김치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