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생태계를 파괴하는 폐어구의
불법투기에 대한 집중 단속이 이뤄집니다.
부안해경은 바다에 폐그물이나 통발 등을
투기하거나 폐유 등을 버리는
행위에 대해서 오는 8월 2일까지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오는 14일까지는
계도 기간을 갖고 폐어구 피해의
심각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실시합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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