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쌀값 20만 원을 보장하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은
국회 농해수위 업무보고에서 정부가
쌀 80kg에 20만 원을 보장하겠다고 했지만
지난해 4월부터 현재까지 한차례도
20만 원을 넘지 못했다며
농식품부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또, 쌀값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며 양곡관리법과 농수산물
가격 안정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