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반대 완주군민 대책위원회가 오늘
전주-완주 통합을 반대하는
주민 3만 2천여 명의 서명을 받아
완주군에 전달했습니다.
통합반대대책위는 지난달 13일부터
주민 3만 2천785명의
통합 반대 서명을 받았다며,
완주를 분열과 갈등으로 몰아넣는
통합 투표 시도는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완주군은 오는 12일, 확인 작업이 끝난
찬성 단체의 통합 서명부와
반대 단체의 서명부, 그리고 통합 의견서를
전북자치도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