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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지 공장 대규모 화재 위험성 낮아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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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 일차전지 공장 화재와 관련해
도내 전지 관련 25개 공장을 점검한 결과, 대규모 화재의 위험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도내 전지 공장 대부분은 경기도에서
화재가 발생한 완제품 공장이 아닌
비교적 화재 위험성이 낮은 부품과
소재 생산 공장으로 확인됐습니다.

다만, 화재에 대비해
위험성이 비교적 높은 폐배터리 재활용
업체 3곳은 중점 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특별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천경석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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