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신임 회장에
한명규 JTV 대표이사가 취임했습니다.
한명규 회장은 취임식에서
전북이 형편에 비해 모금액이 많은 것은
한 데 비벼 나누는 비빔밥처럼
나눔의 정신이 깊이 박혀 있기 때문이라며
나눔을 통해 사회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또 JTV 시청자위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달라며 성금을
모아, 1백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