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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 공무원 음주 운전 적발...면허정지 수준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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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완산경찰서는 지난달 25일
밤 11시쯤 전북자치도청의 간부 공무원이
음주 운전을 하다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전주시 효자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주민 신고를 받고 이 공무원을 대상으로
음주 측정을 한 결과,
혈중알코올 농도가 면허정지 수준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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