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지난 5월까지 전북에서
발생한 보이스피싱 범죄는 248건으로
하루 평균 1.65건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피해 금액은 63억 원가량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억 원 이상
늘었습니다.
전북경찰청은 금융감독원을 비롯해
8개 금융기관과 간담회를 갖고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