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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초등학교 1곳, 소방차 진입 힘들어

202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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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용기 국회의원이
교육부와 소방청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전주의 한 초등학교에 소방차가 들어가기 힘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필로티 구조인 학교 입구의 높이가 낮기
때문입니다.

전국적으로 소방차 진입이 힘든 학교는
모두 13곳입니다.

전용기 의원은 화재 발생 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JTV 전주방송)
(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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