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자치단체, 공공기관이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방의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문화관광부와 한국철도공사 등은
남원과 익산, 김제, 무주, 임실 등
도내 5곳을 포함한 전국 23개 자치단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관광 상품을 공동으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우선, 다음 달부터
인구 감소 지역의 관광지를 철도로
방문하면 기차요금을 최대 50% 할인해 주고
디지털 관광 주민증을 이용하면
숙박과 체험에서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관광상품이 판매됩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