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에 있는 민간 어린이집 두 곳이
국공립으로 전환됩니다.
남원시는 어린이집 두 곳이
보건복지부의 국공립 어린이집
장기 임차 전환사업에 선정돼
최대 2억 원의 리모델링비와 기자재비를
지원받아 올 연말까지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전환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남원지역 국공립어린이집은
모두 3곳으로 늘게 됐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1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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