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의 외국인 정책으로
도민들이 역차별을 받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김명지 의원은
전북자치도 인구 정책이 도민을 외면한 채
외국인 유학생과 근로자 유치에만
목을 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때문에 도내 학생과 청년들이
오히려 역차별을 받을 수도 있는 만큼
인구 정책이 신중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