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이 내일 경기도 수원에서
창당 후 첫 전국당원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당원대회에서는
주권 당원의 온라인 투표를 통해
당대표와 최고위원 2명을 선출할
예정입니다.
최고위원 후보로는 3명이 나선 가운데
전북에서 유일하게 출마한
정도상 전북자치도당 위원장이 당선권에
들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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