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가 청년 농업인을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고창군은 근대 문화유산인 조양관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재단장했습니다.
시군소식, 김학준 기자입니다.
정읍시가 신규 청년 농업인 56명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을 추진합니다.
이 교육에서는
체계적인 경영관리와 마케팅 활용방안,
농업 회계와 법률 상식 프로그램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김원심/정읍시 농촌지원과장 :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핵심 자원인 정읍의
청년농업인이 전문 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습니다.]
고창군이 옛 도심 지역 근대 문화유산인
조양관을 복합문화공간 카페로 다시 꾸며
시범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1935년에 지어진 조양관은
고창 근대건축물 중 유일한 일식여관으로, 주거시설로는 드물게 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김철태/고창부군수 :
자칫 사라질 뻔한 근대건축물이 도시재생
사업에 거점 공간으로 활용되면서 고창
지역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구심점이 되길 기대합니다.]
김제시가 엄마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촉감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엄마와 아이들은
미역과 국수, 밀가루와 물감 등을 활용해
소통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안군이 버스정류장과 택시 승차대 등
교통시설 440여 곳을 금연 구역으로 추가
지정합니다.
버스 정류장과 택시 승차대는 10미터 이내,
수소연료 공급 시설은 부지 경계 안쪽에서
담배를 피울 수 없습니다.
JTV NEWS 김학준입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