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문화재단에
최락기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했습니다.
최락기 대표는 앞으로 2년 동안
문화와 기술을 융합한 창의적인 콘텐츠를 개발해, 문화예술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 대표는 전주시에서
한스타일 관광과장과 문화관광체육국장,
기획조정국장 등을 지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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