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가맥축제가 내일부터 27일까지
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립니다.
열 번째를 맞는 이번 축제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된 맥주와 안주를 즐길 수
있고, 드론쇼와 불꽃놀이, 문화 공연과
플리마켓 등의 행사도 진행됩니다.
전주시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일회용 컵과 접시를 사용하지 않고,
바가지 요금이 없는 행사로 치르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