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피해자에 대한
긴급 주거지원 사업이 시행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스토킹 피해를 입은 사람이
가해자를 피해 30일까지 머물 수 있는
임시 숙소를 제공하기로 하고
사업자를 공모하고 있습니다.
해당 숙소는
도내에 두 곳이 운영되고,
입주자에게는 상담 등의 프로그램도
제공됩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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