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에게 갑질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전북자치도 소속 고위공무원 A 씨에게
중징계가 요구됐습니다.
전북자치도 감사위원회는
A 씨의 비위행위에 대해 도 인사위원회에
중징계를 요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징계 수위는
30일간의 재심의 신청 기간을 거친 뒤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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