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월드컵 경기장에 설치한
물놀이장이 내일 개장해 다음 달 18일까지 운영됩니다.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두 차례로 나눠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쉽니다.
전주시는 안전을 위해
안전요원 등 24명을 배치하고,
2시간마다 수질 검사도 실시할 방침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4-07-26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