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에 이어
여당에서도 대광법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은
현행 대광법에서 전북이 배제되면서
교통시설 확충과 교통체계 개선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대광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조 의원은 정부 여당의 소통창구로서
여야 협치를 통해 전주권 광역교통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22대 국회에서
대광법 개정안을 발의한 국회의원은
김윤덕, 이춘석, 조배숙 의원 등
모두 세 명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