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도지사가 오는 31일부터 나흘 동안
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프랑스 파리를
방문합니다.
김 지사는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
전북 선수들을 격려하고,
유네스코 본부를 방문해
한지의 인류 무형유산 등재를 건의할
계획입니다.
또, 재외동포 간담회를 갖고
오는 10월 세계 한인비즈니스대회에 대한
참여와 홍보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