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취 민원을 줄이기 위해 통합관제센터를
설치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김정수 의원은
전북자치도가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있지만 악취 민원은 지난 2020년 1천4백여 건에서
지난해 1천9백여 건으로 최근 4년 동안
30%나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부산시의 경우
2015년 24시간 악취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통합관제센터를 설치해
2년 만에 민원이 75%나 감소했다며
전북자치도가 이런 성공 사례를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