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고물가, 고금리로 어려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모두 110억 원을 대출해 줍니다.
대출 한도는 중소기업은 3억 원,
소상공인은 2천만 원입니다.
전주시는 대출 이자의 최대 3.5%포인트를
보전합니다.
다음 달 5일부터 9일까지 신청을 받아
추석 명절 이전에 대출을 마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4-07-28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