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안에 전주지역에 수소 충전소 3곳이
추가로 문을 엽니다.
전주시는
오는 9월에는 상림동에,
11월에는 송천동과 전미동에
잇따라 수소 충전소가 완공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2020년 처음 문을 연 송천동에 이어
전주의 수소 충전소는 모두 7곳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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