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경찰위원회는
위원 1명이 사퇴해 비어 있던 자리에
김경아 전북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를
임명했습니다.
전북자치경찰위는 이번 임명으로
위원회의 여성 비율과 전문성, 다양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전북자치경찰위는
퇴직 경찰관 4명과 변호사 2명,
교수 1명으로 운영됩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4-07-29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