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와 완주군, 진안군이
행정안전부의 국민안심 그린 공중화장실
선도사업 지자체로 선정됐습니다.
세 시.군은
6천5백만 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아
올해 안에 22곳의 화장실에
비상벨과 CCTV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또, 자동 점멸등과 절수형 변기를 설치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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