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주관하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2차 공모에
전북자치도와 교육청, 전주, 군산, 정읍,
김제, 임실, 순창 등 6개 시.군이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자치단체와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지역 책임 돌봄 시스템 구축,
지역주도 공교육 혁신,
지역교육 국제화 등 4대 전략과
10대 과제를 추진하게 됩니다.
선정된 지역에는
3년 동안 540억 원의
지방교육재정 특별교부금이 지원됩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