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이
교섭단체 기준을 완화하기 위한
국회법 개정 청원운동에 나섭니다.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은
소수 정당도 국회에서 실질적인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섭단체 구성 기준을
20명에서 10명 이상으로 완화해야 한다며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국회 홈페이지에서
서명하면 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총선에서 조국혁신당을 선택한
도민 44만 8천여 명의 목소리가
국회에서 0명으로 취급받고 있다며
민주당도 교섭단체 기준을 완화하겠다는
공약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