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을 위해 도입된
전주의 모심택시가 오는 10일부터는
토요일에도 운영됩니다.
전주시는 연말까지 시범 운영한 뒤에
문제점을 파악해서 지속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모심택시는
버스 배차 간격이 3시간 이상인 지역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2만 8천여 명이 이용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