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도광산의 세계유산 등재를 놓고
지역 정치권이 정부를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민주당과 진보당,
정의당 소속 의원 39명은 정부가
일제 강점기 조선인의 강제 노역 현장인
사도광산의 세계유산 등재에 협조한 건
외교적 노력이 아니라 구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식민주의에 포섭된 정부는
역사적, 정치적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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