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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하제마을 팽나무...천연기념물 지정 예고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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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옥서면의 하제마을 팽나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됩니다.

국가유산청은 수령이 540년가량인
하제마을의 팽나무가 국내 팽나무 가운데
가장 나이가 많은 것으로 추정되고
과거 마을 주민들이
배를 묶어두던 계선주로 활용되는 등
보존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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