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임명에 대해
전북 의원들이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은 SNS를 통해
일제 식민 지배와 친일을 미화하는
인사를 독립기념관장에 임명한 것은
윤석열 정권의 천박한 역사관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원택 의원과 윤준병 의원도
독립기념관을 친일 기념관으로 만들려는
것이냐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