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무더위 쉼터에 한 곳당 10만 원의
냉방비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유동인구가 많은 93곳에
'양심 냉장고' 를 설치해 생수를 무료로
제공하고, 양산 대여소 40곳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장애인과 혼자 사는 노인을 대상으로
방문이나 전화 상담을 통한
예찰활동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