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 사위였던 서모 씨의
타이이스타젯 취업 과정을 수사중인 검찰이
문 전 대통령 부부의 계좌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주지검은 이스타항공 창업주인
이상직 전 의원이 2018년 중진공 이사장에 임명된 후, 서 씨가 타이이스타젯 전무로
채용된 데, 대가성이 있는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 27명은 이와 관련해
명백한 정치보복이라며, 4년이나 계속된
스토킹 수준의 수사를 중단하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검찰이
관련 없는 주변 사람들까지 탈탈 털고도, 그림에 맞는 퍼즐이 나오지 않자
전임 대통령을 모욕주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