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만든
케이사운드 라이브러리가
문체부가 주최한
문화디지털혁신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케이사운드 라이브러리에 구축된
효과 음원이 기생충과 오징어 게임 등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끈 영화에 사용돼
K-콘텐츠 발전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케이사운드 라이브러리에는
다듬이질과 사물놀이 등
한국의 소리 3만 3천여 건이
수집돼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