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현대가
부상에서 복귀한 권창훈의 결승골로
포항스틸러스에 2대 1로 승리했습니다.
전북현대는 어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원, 27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 안드리고의 선제골로 앞서 나가다
동점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들어 터진 권창훈의 결승골로
2대 1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전북현대는 연패를 끊었지만,
6승 8무 13패로
꼴찌 탈출에는 실패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