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가
광한서로와 고샘길 일대를 중심으로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합니다.
김제시는
교통 약자들의 이동권과 친환경을 위한
저상수소버스를 운행합니다.
변한영 기자입니다.
남원시가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구간에
20억 원을 들여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나섭니다.
대상 지역은 광한서로와 고샘길 일대로,
이 곳에는 2026년까지 CCTV가 설치되고,
보행로도 확장될 예정입니다.
[ 채윤호 / 남원시 통합하천정비팀장:
보행자가 안전하고 특색 있는 거리로 조성해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보행로를 조성해 가겠습니다. ]
김제시가
교통 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26번과 100번, 101번 노선에
친환경 수소 저상버스 3대를 도입합니다.
김제시는
교통 약자들이 편리하게 버스를 탑승하고,
온실가스를 줄이는 등 친환경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김상수 / 김제시 교통행정팀장 :
수소버스는 친환경 무공해 자동차입니다.
온실가스와 배기가스 감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
진안군이 11월 23일까지
'진안고원길 이어 걷기' 행사를 엽니다.
참여자들은 진안고원길 15개 구간에서
맨발 걷기와 요가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농촌의 일손 부족을 덜어주기 위한
임실군의 무인 항공 공동방제가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임실군은 드론 42대를 투입해
4천7백 헥타르에서 벼 병해충을 막기 위한
방제를 실시했습니다.
JTV뉴스 변한영입니다.(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